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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RF17] 스코넥 찾은 서병수 부산 시장, "어렵지만 할만하네"

 



서병수 부산 시장이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7 부산 VR 페스티벌'에 참석해 부스 관람 및 게임 시연을 직접했다.

서병수 시장은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과 함께 스코넥엔터테인먼트 부스에 머물며 헤드마운트를 직접 착용하고 VR 게임 '모탈블리츠'를 즐겼다.

시연을 마친 서병수 시장은 "게임을 처음해봐서 어렵게 느껴졌지만 조작만 익숙해지면 훌륭한 게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최정환 스코넥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은 "게임이 VR에 익숙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개발된 버전이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다. 현재 버전보다 쉬운 난이도를 가진 '모탈블리츠'를 개발 중이니 기대해 달라"고 답했다.

한편, '2017 부산 VR 페스티벌'은 오는 3일까지 열리며 오후가 된 시점부터 학생 관람객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서병수 시장(왼쪽), 최정환 부사장(오른쪽).


▲ "이렇게 잡으신 후 쏘시면 됩니다"


▲ 시연을 마치고, "할만하네!" 

[부산=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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