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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RF17] 각양각색의 VR 체험기기, 관람객도 '오감만족'

 



국내 최대 VR(가상현실) 전시회 '2017 부산 VR 페스티벌'이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부산시,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행사는 VR·AR, 제조, 건축, 의료, 영상 등 4차 산업 혁명을 위한 차세대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과 컨퍼런스로 구성돼 있다.

전시장 내부는 VR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 참여해 게임 뿐만 아니라 가상훈련 시뮬레이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시킨 기기를 체험 가능하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은 자신의 관심 분야를 직접 시연해보기 위해 부스에 줄을 서 있었으며, 이미 오전 일찌감치 시연 예약이 꽉찬 부스도 존재했다.

다음은 '부산 VR 페스티벌' 전시장에서 시연을 즐기는 관람객의 모습이다.


▲ 이용자간의 대결이 가능한 서바이벌 VR '캠프 VR'.

▲ 영상과 어트랙션을 접목한 콘텐츠가 많았다.


▲ 드래곤플라이 부스에서 게임을 시연 중인 여성 관람객.


▲ 이번엔 오토바이다!


▲ 4DX는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 관람객 중 초중생도 눈에 띄었다.


▲ 전투기 조종석 콘트롤러로 재미 UP!


▲ 영상과 어트렉션에 한껏 몰입한 관람객.


▲ FPS와 보행을 접목 시켜 현실감을 높였다. 

[부산=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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