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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길거리 농구 통했다…‘프리스타일2’ 슈퍼루키 등극

 



5월 4주에는 신작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이하 프리스타일2)'와 '브라운더스트'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프리스타일2'는 원작을 그대로 옮긴 게임성으로 차트 중위권에 올랐다. 출시 한달여가 되가는 턴제 RPG(역할수행게임) '브라운더스트'는 인기가 점점 상승해 이번주 차트에 첫 진입했다.

지난주 주춤했던 인기작 '프로야구H2' '라그나로크R'도 이번주 순위 반등에 성공했다. 이외에 '삼국지조조전온라인' '펜타스톰' 등도 꾸준히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권을 형성했다.

◆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 원조 길거리 농구가 모바일로 돌아왔다


지난 13일 서비스를 시작한 '프리스타일2'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프리스타일2'는 조이시티의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2를 모바일 환경에 옮긴 3대 3 길거리 농구게임이다. 중국 창유닷컴이 관련 IP를 사들여 제작했다. 
 
이 게임은 간단한 조작으로 덩크슛이나 앨리웁 등 화려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하나의 선수를 집중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모바일에서 생소한 농구라는 소재와  프리스타일2'의 게임성을 잘 살린 점이 흥행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 깊은 전략성이 매력 '브라운더스트' 


출시 한 달을 맞은 '브라운더스트'가 빛을 보고 있다.  

네오위즈가 서비스하는 '브라운더스트'는 턴제 방식의 RPG로,  공격순서, 스킬 범위 등을 고려해 용병을 배치하는 독특한 전투 방식과 매력적인 캐릭터 일러스트가 장점이다.

이 게임은 가볍지만 깊이 있는 전략성으로 출시 전부터 전략 게임 선호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은 바 있다. 

최근 '브라운더스트'는 인기 용병인 4성 리델, 5성 지그문트의 확률업 이벤트를 단행했다. A급으로 여겨지는 두 캐릭터를 모으기 위해 이용자들이 몰린 점이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 '펜타스톰' 모바일 e스포츠 막 올려


넷마블의 모바일 MOBA(다중접속대전) '펜타스톰' 30위권에 안착한 모양새다. 

'펜타스톰'은 전장에서 공성전을 벌이는 AOS(적진점령) 게임으로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와 같은 대규모 한타 싸움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점이 재미 요소다.  

넷마블은 '펜타스톰' 론칭 이후 각종 영웅을 출시하며 인기몰이 하고 있다. 한 달간 '그렉' '알리스타' '피닉' '크레스트' 등 다양한 역할군의 영웅이 합류했다. 

더불어 오는 27일에는 본격적인 '펜타스톰'의 모바일 e스포츠 대회가 막을 올린다.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선 한국 및 대만 선발팀, 전,현직 프로게이머들이 경기를 펼친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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