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의 팀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가 서비스 1주년을 맞아 감사제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감사제 전리품 상자를 통해 전설 스킨과 새로운 음성대사, 스프레이, 황금 플레이 아이콘, 영웅 춤 등 100 개 이상의 특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전리품 상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거나 구매할 수 있으며 24일부터 내달 13일 게임에 처음 접속할 때 1개를 무료로 얻을 수도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이 종료되면 해당 상자 및 아이템은 획득할 수 없다.

△ 감사제 리품 상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 감사제 전리품 상자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스킨



△ 감사제 전리품 상자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감정 표현
이와 함께 새로운 투기장 전장 네크로폴리스, 카스티요, 검은숲 등 3개도 추가된다.
한편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외 새롭게 선보인 슈팅게임으로 지난해 5월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 4월 29일 전 세계 플레이어 30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23일 기준으로 리그오브레전드(롤)에 이어 PC방 점유율(게임트릭스) 2위(23.23%)를 기록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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