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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영웅전, 여름 겨냥한 대규모 업데이트 '라이즈' 공개

 



넥슨(대표 박지원)은 21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자사의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영웅전(이하 마영전)'의 오프라인 행사 '미리보는 썸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여름 선보일 마영전 신규 업데이트 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를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0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행사장에서 공개된 '라이즈' 업데이트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대규모 업데이트로, 6월부터 8월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스토리, 전투, 편의성, 아이템 등 폭넓은 부문에 걸친 대대적인 개편은 물론, 유저들이 기다리던 신규 캐릭터, 2차 무기 소식 등 즐길거리를 담고 있다.


▲ 콘텐츠 소개 영상을 마치고 무대에 오른 오동석 디렉터(오른쪽).

우선 6월에는 스토리, 아이템, 시스템, 그래픽 등 전반적인 개선 작업이 이뤄진다. 캐릭터의 기본 스태미나는 160으로 상향되며, 각 캐릭터마다 특성에 맞춰 공격 속도, 스킬 효과가 변경된다.

스킬은 숙련 스킬 중 천옷, 경갑, 중갑, 플레이트 4종이 제거되고 신규 장비 숙련 스킬 '방어구 마스터리'로 바뀐다.  또한 인챈트 스크롤 개편, 시즌3 에피소드 보상 강화, 아이템 조각 시스템 및 재료 아이템 및 장비 아이템 개편도 진행된다.

시스템은 채팅창, 우편함, 소지품함, 일일미션 등 편의 기능 내 UI, 조작이 개선되고 확장 퀵슬롯, 마을 건물 안에서 빠른 전투 기능 등 유저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도 선보인다.

그래픽은 프롤로그, 장비 그래픽, 콜헨 마을 등의 배경, 오브젝트, 이펙트 뿐만 아니라 스토리 컷신에 등장하는 NPC '티이'의 외형도 개편돼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 신규 캐릭터 '미리' 컨셉아트.

여름 방학 기간인 7월에는 1년 8개월 만에 신규 여성 캐릭터 '미리'가 추가된다. 신규 레이드 전투 '에스시더', 린 캐릭터 2차 무기 '우산'이 8월 중 추가된다.

오동석 마영전 디렉터는 "이번 행사에서 현재 개발 중인 콘텐츠를 미리 알려주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신규 캐릭터 '미리'와 린 캐릭터 2차 무기에 대한 정보는 차후 홈페이지를 통해 알릴 예정"일라고 전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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