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왕 듀얼링크스'가 구글 매출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일본 코나미가 지난 4월 12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카드게임 '유희왕 듀얼링크스(Yu-Gi-Oh! Duel Links)'가 20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에서 7위를 기록하며 전날 역대 최고 성적이었던 8위를 넘어섰다.
유희왕은1996년 일본 주간 소년 점프의 연재 만화로 시작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IP(지식재산권)다.
유희왕 듀얼링크스는 지난 4월 20일 구글플레이 매출 30위로 출발해 4월 30일 21위까지 올랐으나 5월 중순에는 37위까지 하락했다가 18일 15위로 급상승했다.
한편 유희왕 듀얼링크스는 글로벌 히트작으로 매출 최고 순위를 기준으로 ▲ 일본 구글 6위, 애플 3위 ▲ 북미 구글 18위, 애플 7위 ▲ 대만 구글 3위, 애플 2위 ▲ 홍콩 애플 1위 ▲ 태국 구글 10위, 애플 3위 ▲ 영국 구글 14위, 애플 8위 등을 기록한 바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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