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게임의 양대산맥 '피파'와 '위닝일레븐' 중 위닝이 먼저 2018버전 출시를 알렸다.
코나미는 17일(현지시각) 자사의 축구게임 'PES2018(위닝2018)'이 오는 9월 14일 출시된다고 공개했다.
신규 버전의 특징은 '리얼 터치 플러스' 기능으로 플레이어가 가슴, 머리, 다리와 같은 신체 부분으로 공을 받아야 패스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이는 공이 들어오는 높이와 속도에 따라 조이스틱의 움직임을 통해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위닝2018은 플레이스테이션4, XBOX원, 플레이스테이션3, XBOX360, PC버전으로 출시된다.
이번 버전은 'FC바르셀로나 스페셜 에디션'이 일반 에디션과 별도로 존재한다. 해당 에디션을 구매하는 이용자는 추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위닝일레븐 숙명의 라이벌 '피파' 역시 오는 9월 '피파18'을 발매할 것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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