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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빅데이터 활용…롤 실력 업 '롤스모'와 함께

작성일 : 2017.05.16

 

 

독일 벤처회사 도조 매드니스는 라이엇게임즈의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코칭 애플리캐이션 롤스모를 16일 국내에 론칭했다고 전했다.

 

도조 매드니스는 E스포츠 빅데이터 회사로 스모는 개별화된 게임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화된 가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롤스모는 롤 유저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각 유저의 강점과 개선점을 고려해 실시간으로 최고 게임 퍼포먼스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15년 4월 영어 버전으로 첫 서비스를 한 롤스모는 현재 활성 유저수 70만 명으로 이번 한국어 버전은 첫 외국어 버전인 것.

 

옌스 힐거스 도조 매드니스 대표는 "한국은 E스포츠 선진국으로 이번 롤스모 한국어 버전 론칭은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는 한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의미하는 것"이라 말했다.

 

도조 매드니스는 한국 시장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 사업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조 매드니스는 지난 4월 한화로 68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발표해 총 투자 유치 규모가 약 145억원에 이르는 벤처 기업으로 국내 투자사인 케이큐브 벤처스도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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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7 S_O_LLA
  • 2017-05-16 17:25:25
  • 빅데이터 아무데나 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