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신작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엠톡' 앱을 출시한다고 16일 전했다.
이 회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라움에서 리니지M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앱톡을 첫 공개했다.
엠톡은 이용자들이 자신의 캐릭터 정보를 다른 이용자와 공유하고 실시간 채팅을 나눌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16일부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심승보 엔씨소프트 전무는 "엠톡은 리니지M을 플레이할 때 커뮤니케이션, 즉, 혈맹 단위의 단체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하게 하는 독립적인 앱"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니지M은 오는 6월 21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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