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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세가’ 고전게임, 신작으로 부활 예정

 


세가의 클래식 게임들이 신작으로 돌아온다.

15일(현지시각) 게임스팟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세가는 자사 IP(지식재산권) 확장을 위한 '로드 투 2020'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로드 투 2020'은 세가의 패키지 게임 분야의 성장을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로, 기존 게임의 IP 파워는 확장하고, 고전 게임 IP는 신작으로 부활시키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추후 세가는 '야쿠자' '토탈워' '풋볼매니저' '페르소나' 인기 게임의 브랜드 확장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해당 게임들의 차기작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어떤 고전 게임이 우선적으로 신작으로 개발될 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세가는 '시노비' '팬저드래곤' '젯셋라디오' 등 고전게임 IP에 주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가는 관련 스튜디오를 조직하고 각 타이틀의 흥행 지역을 고려해 신작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외신은 설명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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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진 기자의

댓글 0

  • nlv116_654831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7-05-16 10:19:33
  • 옛날 게임 ip랑 명맥으로 그만좀 우려 먹어라 사골나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