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4일 출시된 ‘워오브크라운’이 게임빌 신작 중 매출 톱으로 떠올랐다.
송재준 게임빌 부사장이 12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워오브크라운’이 자사 개별 게임 매출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서비스 지역에서 고른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이용자 재방문율과 구매율이 높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마케팅을 통해 서머너즈워 같은 글로벌 히트작의 운영전략으로 접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오브크라운은 구글플레이 기준 매출순위에서 한국 46위, 태국 11위, 홍콩 20위, 프랑스 49위 등을 기록 중이며 전체 매출에서 일본이 21%, 북미가 20%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게임빌의 2017년 1분기 매출은 286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3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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