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올해 크리티컬옵스를 비롯해 PvP(이용자간대전)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2일 열린 2017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전통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캐주얼 장르 1종과 대전형PvP 게임을 발굴 중"이라며 "퍼블리싱 타이틀로는 크리티컬옵스를 필두로 다양한 대전형액션게임을 준비 중에 있다. 완성도가 올라간다고 가정했을 때 하반기와 내년에 걸쳐 소프트론칭으로 시장 반응 살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10여종의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 하반기 출시될 예정인 '크리티컬옵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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