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연휴였던 5월 첫 주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에서 최상위권은 그대로인 모습이다. '리니지2레볼루션'부터 '클래시로얄'까지 4위까지는 변동이 없다.
이번 주는 스포츠나 퍼즐, 보드 등 주로 RPG가 아닌 게임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피망포커' '피파온라인3M' 등 월초효과를 받는 게임들의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또 '프렌즈팝콘' '프렌즈팝' '애니팡3' 등 퍼즐게임들도 순위가 나란히 올랐다. 프렌즈팝콘의 경우 12계단 오른 11위를 차지했다. 전통의 퍼즐게임 '애니팡3'도 7계단 상승해 15위를 기록하면서 인기가 오르는 모양새다.
이밖에 '한게임포커'도 월초효과를 누리면서 13위에 올랐으며, 지난주 24위에 머물던 '펜타스톰'도 4계단 올라 1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됐다.
◆ 피망포커, 5월 첫 주도 매출 UP

5월 첫 주 네오위즈의 포커게임 '피망포커'는 월초효과에 황금연휴까지 효과를 톡톡히 봤다.
피망포커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포커 게임으로, 전주에 비해 3계단 오른 5위를 차지했다.
‘월초효과’는 모바일 아이템 등 결제 수단이 초기화되는 월 1일을 기준으로 매출이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이 게임은 매달초 순위가 오르며 월초효과를 톡톡히 누린 바 있다.
◆ 피파온라인3M, 골든위크 버닝 이벤트로 8위

넥슨의 축구게임 '피파온라인3M'은 전주에 비해 8계단 오르며 TOP 10에 재진입했다.
넥슨은 지난달 27일부터 '피파온라인3M'에서 '2주간의 골든위크' 이벤트를 진행했다. 해당 이벤트는 기간 내에 접속만 하면 최대 30억 EP(게임재화)와 월드레전드 선수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
더불어 2002년 월드컵 주역 선수들도 업데이트된 것도 인기몰이에 한 몫했고, 차트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 프렌즈팝콘, 황금연휴 특수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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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퍼즐게임 '프렌즈팝콘'은 이번주 가장 큰 순위 상승폭을 그렸다.
카카오와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인 ‘프렌즈팝콘’은 어피치와 프로도, 라이언 등 카카오프렌즈가 등장하는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이 게임은 최근 대세인 퍼즐게임답게 황금연휴 기간 12계단 상승해 8위를 차지했다.
현재 카카오는 신규 게임 모드가 추가되는 '프렌즈팝콘' 시즌2 업데이트의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오는 15일까지 사전예약에 참가한 이용자에겐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인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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