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레볼루션이 청소년이용불가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7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리니지2레볼루션이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재심의 받은 것은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고, 리니지M도 내부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은 지난 10일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12세에서 청소년 이용불가로 재조정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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