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M이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
엔씨소프트는 10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아이템을 미리 획득할 수 있는 '미니게임'을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공식홈페이지에 있는 '미니게임' 탭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전투 보급품 상자로 획득한 아이템으로 캐릭터를 꾸미는 것이다.
이용자는 전투 보급품 상자를 열어 무기마법주문서, 갑옷마법주문서, 무기와 방어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획득한 무기와 방어구를 마법주문서로 강화해 자신의 캐릭터의 스코어(점수)를 상승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다. 유저 획득한 점수에 따라 매주 수요일 '리니지M'의 게임아이템을 살 수 있는 '포인트'를 받게되는 형태다.
포인트샵에는 150만 포인트(매주 얻을 수 있는 포인트는 최대 40만)를 통해 '전투무기상자'를 구매할 수 있고, 해당 상자를 열게 되면 고급무기상자나 희귀무기상자 중 하나를 얻을 수 있다.
고급무기상자는 '싸울아비장검' '장궁' '힘의지팡이' '크림슨랜스' 중 하나를 받을 수 있고, 희귀무기상자의 경우에는 '무관의양손검' '사이하의활' '얼음여왕의지팡이' '수정단검' 중 하나를 획득하게 된다.
한편 리니지M은 6월 중순 혹은 말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미니게임 규칙상 매주 얻을 수 있는 최대 포인트는 40만으로, 포인트샵에서 구매가 가능한 가장 비싼 아이템이 150만이기에 최소 4주 이상 미니게임이 진행될 것으로 추측되기 때문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아싸펭귀안녕
통화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