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공개된 어쌔신크리드:오리진의 스크린샷
잠입액션게임 대명사 '어쌔신크리드' 신작이 올해 출시된다.
유비소프트는 자사의 신작 잠입액션게임 '어쌔신크리드:오리진'의 PS4, X박스원, PC 버전이 올 연말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은 한 어쌔신이 배를 통해 잠입을 시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어쌔신크리드'의 최신작이었던 '신디케이트'는 디지털버전으로만 1400만달러(한화 159억원)의 수익(2015년 12월 기준)을 거둔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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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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