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주 게임업계에는 콘솔게임 1종이 출시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디지털의 레고로 불리는 샌드박스게임 '마인크래프트'. 이번에 출시되는 마인크래프트는 닌텐도스위치 버전이다.
마인크래프트는 이용자가 원하는대로 마음껏 만들고 뛰어놀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게임이다. 닌텐도스위치는 그간 타이틀 부족이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됐으나 '마인크래프트'의 출시로 최고의 지원군이 등장하는 셈이다.
마인크래프트 스위치 에디션은 온라인과 로컬멀티플레이어를 모두 지원한다. 이를 통해 최대 8명의 이용자가 온라인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닌텐도스위치는 지난 3월 닌텐도가 발매한 차세대 콘솔기기로, '젤다의전설:브레스오브더와일드' '마리오카트8디럭스'를 제외하면 인기 타이틀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약점으로 꼽혀왔다.
한편 5월 3주에는 모바일게임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의 정식 출시, 온라인게임 '로브레이커즈'의 1차 CBT(비공개시범테스트), 콘솔게임 '더서지'의 정식출시가 예정돼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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