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 게임 개발 팀 글래스캣(대표 박정수)가 신작 멀티플레이 게임 '딥다크던전'을 얼리 액세스(앞서 해 보기) 형태로 5일 스팀에 출시한다고 전했다.
얼리 액세스는 개발 중인 게임을 출시 전 공개해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는 형식으로 베타테스트의 일종으로 '딥다크던전'은 이 과정을 거쳐 3~6개월 내 정식 출시될 계획이다.
이 게임은 캐릭터의 죽음을 돌이킬 수 없다는 설정아래 체력을 모두 소진할 경우 진행 중이던 게임은 완전히 끝나게 되고 이전까지 진행하던 지점에서 이어서 플레이하는 것도 불가능한 방식. 단 캐릭터의 능력치는 유지돼 재도전을 할 수 있는 형태다.
또한 로컬 멀티플레이를 지원해 PC로 최대 4명까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딥다크던전 얼리 액세스 버전은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1만 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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