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NDC17] 오웬마호니 대표, "넥슨의 새로운 시도는 현재진행형"

 



"최고의 게임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 중 한명이 만들기 바란다"

넥슨은 25일 판교 사옥 및 인근 발표장에서 게임 지식 공유 컨퍼런스인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NDC)를 개최했다. 

오웬마호니 넥슨 대표가 NDC 환영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매년 게임 저변이 확대되고 글로벌해지고 있다. 지난해 수많은 게임이 출시된 가운데 오버워치나 포켓몬고 같은 훌륭한 게임도 있었다.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이런 게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라고 인사를 건냈다.

이어 "넥슨도 애프더디앤드, 이블팩토리 등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시험해봤다. 그리고 그 결실이 어떻게 맺어지는지 보고 싶었다. 더 큰 실험은 아직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NDC는 개발자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탄생했다. 우리는 최고의 포럼을 만들어 게임 업계 개발자에게 최고의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35 마음은소리
  • 2017-04-25 13:28:55
  • 검사장은 어찌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