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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크런치 모드 철회…"완전 자율제로"

 



이카루스 모바일 개발회사인 위메이드아이오의 크런치 모드 논란이 완전 자율제로 선회됐다. 

지난 19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의 자회사 위메이드아이오가 게임 출시와 관련해 고강도 근무체제인 크런치 모드를 시행하겠다는 내용이 인터넷 커뮤니티 및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해당 내용은 게임 론칭 전까지 근무 시간을 10시부터 21시로 변경, 토요일 및 공휴일 평상 근무, 휴가 사용은 병가와 경조사 외 최대한 자제 등을 담고 있었다. 

이에 노동법 위반 등에 대한 비판이 일자 위메이드 측은 "직원들과 면담을 통해 시행하게 됐는데 실정법 위반 소지에 대해서는 고쳐나가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후 21일 위메이드 측은 "취지와 달리 고통스러워 하는 분들이 있고 수당 등의 제도는 도입하되 근무 여부는 기존처럼 완전 자율에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최종 입장을 전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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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36 간지나는닉네임
  • 2017-04-21 15:05:32
  • 우여와 곡절이
  • nlv35 마음은소리
  • 2017-04-21 15:05:55
  • 휴가 사용 제한은 좀 치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