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스카이라인게임즈의 김동국 PM, 장민 대표, 정연태 운영팀장.
스카이라인게임즈(한국지사 대표 장민)은 1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담씨네시티에서 모바일 MMORPG '군왕'의 기자간담회를 갖고 게임 소개 및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군왕'은 지난해 심천 모바일게임 연말 정산에서 '2016 골든독어워드(Golden dog Award)'를 수상한 모바일게임으로, 텐센트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3개월 연속 매출 순위 TOP 10에 랭크되는 등 현지에서 흥행성과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최대 6000명이 동시에 참여해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국가전' 시스템은 기존 모바일게임과 차별화 되는 규모로, 인게임 속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는 '라디오방송' 시스템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갖췄다.

특히, '라디오방송' 시스템은 유저들과 소통하고 고민이나 불만사항을 즉시 해결할 수 있어 테스트 당시 이용자들에게 호평 받았다. 스카이라인게임즈는 정식 서비스에서 부드러운 소통을 하기 위해 유명 BJ를 섭외했다.
이 밖에도 장비 승급과 합성 시스템은 경쟁심을 고취시키며, 게임 중간 노출되는 미니퀴즈 등은 반복되는 전투에서 오는 지루함을 해소시켰다.
정연태 스카이라인게임즈 운영총괄팀장은 "어렵게 준비한 타이틀인 만큼 많이 설레인다. 국내 정식 출시를 기다리시는 한국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액션 MMORPG '군왕'은 오는 18일 원스토어 출시 후 25일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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