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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언차티드:로스트레거시'가 8월 22일 찾아온다.
11일(현지시각) 비디오게임 개발사 너티독스튜디오는 '언차티드:로스트레거시(이하 로스트레거시)'가 8월 22일 발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40달러(한화 약 4만6000원, 미국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언차티드는 너티독의 인기 플레이스테이션4(PS4) 시리즈로, 지난해 최신작인 '언차티드4'가 출시됐다. 너티독은 당시 '언차티드4'가 네이선 드레이크의 마지막 이야기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로스트레거시'는 언차티드의 스핀오프(기존 시리즈의 설정으로 진행되는 새로운 이야기) 작품으로 제작된다.
해당 작품에선 언차티드2 여주인공인 클로이 프레이저와 시리증의 악역 나딘 로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인도를 배경으로 사라진 유물 '가네샤의 상아'를 쫓는 내용을 다룬다. 플레이 시간은 10시간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트레거시'의 가격은 미국과 캐나다 기준으로 각각 40달러, 50달러다. 단, 전작 언차티드4의 디지털 딜럭스나 익스플로러 팩, 트리플 팩 버전을 구입한 경우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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