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PC온라인게임 '오버워치'에 새로운 이벤트 '반란(Insurrection)'이 찾아온다. 국내에는 12일 적용될 예정이다.
10일(현지시각) 게임스팟 등 외신은 '오버워치'에 신규 스킨과 아이콘, 난투 모드가 담긴 '반란' 이벤트가 4월 11일 시작된다고 보도했다.
해당 정보는 플레이스테이션 프랑스 유튜브의 예고편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약 2분 분량의 영상에선 로봇 오닉스의 반란에 폐허가 된 '왕의길' 전장이 등장하며, 이에 맞서는 오버워치 일원들의 영상이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라인하르트, 메르시, 트레이서, 토르비온, 위도우메이커, 맥크리, 겐지 등 영웅들의 신규 스킨이 공개됐다. 대부분 영웅들은 오버워치 해체하기 전 의상인 푸른 빛의 요원 복장을 했으며, 맥크리와 겐지는 블랙워치로 등장한다.
새로운 디자인의 전리품 상자에는 스킨을 포함해 승리 포즈와 스티커, 플레이어 아이콘 등 총 100가지 신규 게임 아이템이 출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몰려드는 로봇 오닉스를 물리치는 디펜스 방식의 난투 모드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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