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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순위] 4월 1주, 중위권 순위 ‘대격변’… ‘뮤레전드’ 8위 진입

 

 

4월 첫째주 온라인게임 순위는 중위권 구간에서 대격변이 일어났다.

 

먼저 ‘스타크래프트’가 리마스터 소식으로 탄력받아 4계단 오른 6위를 기록했다. 7위에는 시즌 오픈 효과로 5계단 상승세를 보인 ‘디아블로3’가 이름을 올렸으며 신작 뮤레전드는 단숨에 7계단 뛰어 8위로 치고 올라왔다. 이에 많은 게임들이 2, 3계단 순위 하락을 겪었다.

 

하위권에서는 18위 히어로즈오브더스톰과 23위 아키에이지가 각각 2계단 상승세를 보였으며 24위 거상이 새로 순위권에 등장했다.

 

◆ 리마스터로 다시 빛 볼까…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가 리마스터 버전 발표 후 4계단 상승, 6위에 올랐다.

   

블리자드는 지난달 28일 코엑스에서 ‘아이러브스타크래프트’ 행사를 열고 리마스터 버전 출시 계획을 알렸다.

 

지난 1998년 출시된 이 게임은 리마스터링을 거쳐 그래픽 및 편의성이 개선될 예정이다. MMR(숨겨진 점수)에 기반한 매칭 시스템이 새로 추가되며 유닛 디자인이 깔끔해진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버전은 올 여름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1.18 패치가 4월 초 예정돼 있었으나 안정성을 위해 패치가 일주일 이상 연기됐다. 1.18패치는 윈도우 상위 버전 호환, 기존 스타크래프트 무료화 등의 내용을 담았다.

 

◆ 단숨에 8위… 순위도 쾌속 UP ‘뮤레전드’




웹젠의 신작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뮤레전드’가 7계단 상승해 8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뮤레전드’는 지난주 온라인게임순위에서 출시 닷새만에 15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일주일 기록이 모두 반영된 이번주에는 안정적으로 10위권에 든 모습이다.

 

‘뮤레전드’는 핵앤슬래시의 재미를 표방하며 빠른 레벨업을 내세운 게임이다. ‘뮤온라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던전과 캐릭터가 구현됐다.

 

오는 20일까지 캐릭터 생성시 200귀속레드젠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지난 2일에는 신규서버 ‘알하드’가 열렸다.


◆ ‘거상’, 올해 첫 업데이트… 순위권 진입




에이케이인터렉티브의 MMORPG ‘거상’이 24위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거상’은 16세기 혼란스러웠던 조선, 일본, 중국, 대만을 배경으로 거상이 되기 위한 여행을 담았다. 2002년 출시돼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지난달 29일 2017년 본서버 첫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해 동방은아 각성과 몬스터 생태지도, 장수 시나리오 모드 등을 추가했다. 이를 기념한 ‘빙고 이벤트’를 통해 미션을 수행하고 빙고를 완성하면 1줄 완성 ‘회피부 1일’ ‘축지법 1일’부터 최대 ‘악령면’ ‘해왕갑옷’ 등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난 1일부터는 4월 출석체크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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