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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닷새만에 구글 매출 9위 안착…호쾌한 무쌍액션의 힘

 



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진삼국무쌍'이 흥행을 예고했다. 

3일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진삼국무쌍:언리쉬드(이하 진삼국무쌍)'은 국내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9위를 기록했다. 

'진삼국무쌍'은 지난달 30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닷새 만에 TOP10에 안착해 주목 받고 있다. 순위는 매출 기준 1일 212위로 시작해, 2일 28위, 3일 9위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진삼국무쌍'은 코에이의 콘솔액션게임 진삼국무쌍7에 기반한 모바일 액션 RPG로, 수많은 적을 한꺼번에 베어버리는 핵앤슬래시 액션을 내세웠다. 

실제 게임에선 한 화면에서 50여명이 넘는 적을 단칼에 베어버릴 수 있어 시원시원한 무쌍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삼국지 소설 속의 호걸들을 모으고 육성하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넥슨은 게임 출시 직전 '모바일로 돌아온 진삼국무쌍의 오리지날 액션'이라는 슬로건으로 각종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진삼국무쌍 시리즈 팬들은 물론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까지 몰려 이같은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 진삼국무쌍 게임화면.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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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진 기자의

댓글 0

  • nlv98 항정살먹긔
  • 2017-04-03 09:57:17
  • 헐 이거 나왔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