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 발매되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이어 '디아블로2' '워크래프트3'의 리마스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북미 홈페이지를 통해 '워크래프트3' '디아블로2'에서 일할 선임 소프트웨어 기술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올렸다.
블리자드 측은 해당 공고에서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 디아블로2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멀티플레이 등을 통해 최고의 게임으로 자리잡았었다. 하지만 시대의 변화로 기존 팬들에게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힘들어졌다. 이에 우리는 이 게임들에게 과거의 영광을 되돌려주길 원한다. 당신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특히 게임 팬들은 '이 게임들에게 과거의 영광을 되돌려주길 원한다'는 부분에서 회사 측이 지난 26일 발표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이어 '디아블로2'와 '워크래프트3' 역시 리마스터 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
이와 관련해 블리자드코리아 측은 "현재 디아블로2와 워크래프트3 리마스터 계획은 없다"라고 일축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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