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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순위] 3월 5주, 신작 '뮤레전드' 나흘만에 순위권 등장

 


 
3월 다섯째주 온라인 게임 순위는 전 구간 1, 2계단 각축전이 벌어지며 활기를 띄었다. 신작 ‘뮤레전드’는 15위로 데뷔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먼저 최상위권이 잠잠한 가운데 ‘서든어택’이 1계단 올라 4위를 차지했다. ‘서든어택’은 최근 각종 이벤트를 열어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모습이다. 집계 기간 레인보우 미션 이벤트를 연 6위 ‘메이플스토리’ 또한 1계단 상승세를 보였다.
 
중위권에서는 ‘디아블로3’와 ‘워크래프트3’가 서로 2계단씩 주고받으며 각각 12위와 14위를 기록했다. ‘디아블로3’는 지난 22일 업데이트 진행 후 순위 상승 효과를 누렸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화제를 모은 ‘스타크래프트2’는 지난주 꿰찬 13위를 이번 주에도 유지했다.
 
23일 출시된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레전드’는 15위로 데뷔했다. 출시일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성적이다. 지난주 ‘뮤레전드’는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최고 8위(게임트릭스 기준)를 기록했다.
 
이 밖에 하위권에서는 ‘크레이지아케이드’와 ‘하스스톤’이 각각 1계단씩 올라 23위와 24위를 장식했다. 아키에이지는 2계단 하락해 25위에 머물렀다.

◆ 경험치+보상 ‘쏟아졌다’… 서든어택 4위



3월 다섯째주 온라인게임 순위에서 ‘서든어택’은 1계단 올라 4위를 기록했다.
 
‘서든어택’은 3개월 간 마스터즈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피날레 이벤트, 두 번의 핫타임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마스터즈 피날레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오는 30일까지 마스터즈 최종 등급에 따라 현물 경품에 응모하거나 하루 세 번까지 접속 1시간마다 ‘버닝 상자’ 뽑기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버닝 상자는 스킨 무기, 경험치 부스터 등으로 구성됐으며 뽑기 기회 35회를 달성하면 경험치와 닉네임 변경권을 추가로 획득한다.
 
또 22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해 무기, 경험치 부스터을 얻을 수 있는 ‘슈퍼 핫타임’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23일부터 27일까지는 ‘버닝 핫타임’ 이벤트가 한 차례 더 진행됐다.
 
◆ 7가지 미션 마련한 메이플스토리, 1계단 UP



7가지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 ‘메이플스토리’는 1계단 상승세를 보이며 6위를 기록했다.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7일 간 진행된 레인보우 이벤트는 7가지 미션 중 1개를 골라 수행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주중에는 일일 최대 7번, 주말에는 일일 최대 14번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미션은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닫혀 있는 무지개 상자를 20분 동안 보관하고, 주황 버섯을 키우는 등 다양하게 마련됐다. 보상으로 이용자들은 각종 버프(이로운 효과), 마일리지, 피로 회복제 등 7가지 아이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리본 돼지의 집을 찾아가는 미션을 10회 완료하면 ‘메이플 네비게이션’ 칭호를 부여했으며 종류와 상관 없이 미션 35회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모든 능력치를 일정량 상승시키는 기간 한정 버프를 지급했다.

◆ 뮤레전드, 출격 4일만에 15위 데뷔


 
23일 출시된 ‘뮤레전드’가 순위 집계 기간인 29일까지 4일만에 15위의 성적을 거뒀다.
  
웹젠의 신작 ‘뮤레전드’는 핵앤슬래시 MMORPG로 한 번에 다수의 적을 휩쓰는 호쾌한 전투와 빠른 레벨업을 내세웠다. 길드 커뮤니티 ‘기사단’을 비롯해 아이템 던전 ‘시공의 틈’ 등 즐길거리를 갖췄다.
 
‘뮤레전드’는 지난 25일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8위를 기록했으며 최신 자료인 28일 기준으로도 8위를 유지하고 있다.
  
오픈을 기념해 내달 20일까지 캐릭터를 생성하는 이용자들에게는 게임 내 재화인 귀속레드젠 200을 지급하며 30레벨 달성 시 추첨을 통해 현물 경품을 제공한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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