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밀리언아서의 세 번째 시리즈 ‘반역성밀리언아서’가 중국에서 공개됐다.
스퀘어에닉스와 넷이즈는 지난 21일 양사가 공동 개발한 ‘반역성밀리언아서(叛逆性百万亚瑟王)’의 중국 론칭을 예고하고 사전 등록을 실시했다.
‘반역성밀리언아서’는 액션 RPG(역할수행게임)로 이전 작품들과 달리 턴제 전투가 아닌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알려졌다.
이 게임은 중국에 선 출시될 전망이며 그 외 국가에 대한 출시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넷이즈는 ‘괴리성밀리언아서’의 중국 퍼블리셔로 이 시리즈 개발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밀리언아서는 스퀘어에닉스가 보유한 게임 IP(지식재산권)이다. 앞서 카드배틀 RPG ‘확산성밀리언아서’와 ‘괴리성밀리언아서’ 등이 출시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엑토즈소프트가 서비스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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