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시범테스트를 계획중이었던 PC온라인게임 기대작 '뮤레전드'가 곧장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웹젠은 23일 오후 4시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뮤레전드'의 정식서비스를 실시한다.
회사 측은 23일 뮤레전드의 OBT(공개시범테스트)를 진행한 뒤 정식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이었으나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기술점검이 마무리돼 곧바로 정식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뮤레전드는 간편한 조작을 기반으로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빠르고 호쾌한 ‘핵앤슬래시’와 대규모 공성전 등을 즐길 수 있다. ‘어쌔신 크리드’ ‘히트맨’ 등의 게임음악을 담당한 작곡가 ‘제스퍼 키드’와 협업해 게임 완성도와 몰입감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웹젠은 국내게이머의 빠른 콘텐츠 소모 성향을 고려해 정식서비스 이후 한달 내에 확장판 규모의 대형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웹젠 관계자는 "'뮤레전드'의 출시를 앞두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최종 기술점검을 마무리했고, 모든 유료상품이 서비스와 함께 오픈되는 만큼 공개테스트가 아닌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며 "핵앤슬래쉬의 진수를 담은 뮤레전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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