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오는 30일 모바일게임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를 글로벌 시장에 내놓는다.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수집형 RPG(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다. 이 게임은 원작에서 느낄 수 있는 ‘일기당천 무쌍’ 액션을 바탕으로 스토리모드와 PvP(이용자 간 대결), 보스 레이드 등 전투 콘텐츠를 갖췄다.
특히, 게임의 흐름에 따라 선보이는 ‘컷신’은 원작 못지 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미 원작 콘솔게임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로 자리잡은 만큼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에서도 완벽히 구현해냈다.
게임 스토리를 따라 ‘여포 격살’ 등 조건을 달성하면 제공되는 컷신은 단순 내용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섬세한 표정과 영상미를 통해 게임에 대한 재미를 높인다.
이용자들은 컷신을 통해 ‘서주 방어전’ ‘장판교 전투’등 삼국지 역사 속 유명한 전투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넥슨은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원작 시리즈에서 ‘유비’로 열연한 구자형 성우를 비롯해 여러 유명 성우들의 목소리를 담아 더욱 실감나는 전투 장면을 구현해냈다.
한편, 넥슨은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지난 17일 기준 누적 예약자 50만명을 돌파했다.
◆ 호뢰관 전투

△ 초선과 장안으로 도망치는 동탁

△ 호뢰관에서의 희생을 언급하는 부하들

△ 동탁에게 회의감을 느낀 여포
◆ 서주 방어전

△ 여포와 그의 책사 진궁

△ 조조를 상대로 서주 방어전을 결심한 여포

△ 여포의 딸 여령기

△ 자신도 돕겠다고 나선 여령기
◆ 관도 전투

△ 좌측부터 장비, 유비, 조운

△ 안량과 문추의 목을 베고 돌아온 관우

△ 관우를 반기는 세 사람

△ 유비를 지키겠다고 다짐하는 조운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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