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에서도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방송을 할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은 22일(현지시각)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에서만 가능했던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데스크탑과 랩탑에서도 가능하게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개인 방송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뉴스피드나 타임라인 상단에 새로운 '라이브 비디오' 옵션이 표시돼 이를 통해 방송을 활성화할 수 있다.
이후 화면을 공유하면 프로필에 공유돼 상태 메시지를 사용하듯 방송이 진행된다. 이같은 기능을 통해 이용자는 게임이나 영상 등 다양한 내용을 손쉽게 방송할 수 있다.
페이스북의 PC 동영상 스트리밍 확대로 유튜브나 트위치,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방송 플랫폼과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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