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아웃4의 가상현실 버전이 올해 E3서 최초 공개된다.
베데스다는 21일(현지시각) 자사의 RPG(역할수행게임) '폴아웃4'의 가상현실 버전을 E3 2017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폴아웃4는 2015년 발매된 세기말을 배경으로한 RPG로, 2015 GOTY(2015년 최고의 게임)에서 위쳐3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게임이다.
이 게임의 VR(가상현실) 버전은 HTC 바이브에서 PC용으로 올해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VR과 오큘러스리프트 적용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데스다는 E3 2017에 출품할 작품을 오는 6월 11일(현지시각) 공개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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