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넷마블 펜타스톰 "모바일 MMO 이어 MOBA 대중화에 도전"

 



"리니지2레볼루션으로 모바일 MMORPG 장르를 선도했듯 펜타스톰으로 모바일 MOBA의 대중화도 앞장서겠다"

백영훈 넷마블게임즈 사업전략 부사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모바일 신작 '펜타스톰'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펜타스톰'은 진영을 나눠 팀 대결을 벌이는 MOBA(멀티온라인배틀아레나) 게임으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중국 텐센트에서 '전설대전'으로 서비스된 게임이다. 

백영훈 부사장은 "펜타스톰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게임으로 언제 어디서나 팀대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강점"이라며 "중국에서 검증 받은 게임이기에 국내에서의 흥행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 게임은 오는 4월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2분기 중 국내 모바일 마켓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109_355861 데하르트
  • 2017-03-15 12:18:46
  • 2억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