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3월 12일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갈무리
2월 신작 2종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12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에 따르면 지난달 출시된 베스파의 '킹스레이드'와 네시삼십삼분의 '의천도룡기 for kakao'가 각각 6위와 7위를 기록하며 포켓몬고의 인기를 넘어섰다.
먼저 킹스레이드는 지난 2월 16일 정식 출시한 RPG(역할수행게임)로 팀을 조합해 전략 전투와 실시간 PVP(이용자간 대결), 레이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2월 19일 매출 358위로 출발해 22일 121위, 26일 67위, 3월 3일 60위, 6일 13위, 11일 9위에서 6위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다.
네심삼십삼분이 삼국블레이드에 이어 2월 28일 선보인 '의천도룡기'는 동명의 소설을 배경으로 한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다. 의천도룡기는 3월 6일 22위로 출발해 8일 11위, 11일 9위, 12일 7위에 올랐다.
한편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1위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후 상위 두 게임을 비롯해 파이널블레이드 등의 신작이 리니지2와는 게임이 다른 게임성과 매력으로 이용자를 공략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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