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텐도스위치가 지난 3일 출시된 이후 게이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기기의 발매와 함께 닌텐도스위치로 독점 출시된 '젤다의전설:브레스오브와일드'는 해외 외신들로부터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으며 최고의 게임으로 꼽히고 있다.
'젤다의전설'의 대성공으로 스위치를 통해 플레이 가능한 게임에 대한 관심도 게이머들 사이에서 덩달아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2017년 닌텐도스위치로 즐길 수 있는 게임에 대해 정리해봤다.
먼저 '1-2-스위치'는 여럿이서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 닌텐도스위치 조이콘 컨트롤러의 기능을 활용해 미니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닌텐도EPD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닌텐도스위치의 발매일인 지난 3일 출시됐다.
'슈퍼 봄버맨R'은 코나미의 대표게임 중 하나로, 기존 개발사 허드슨소프트가 아닌 헥사드라이브에서 개발을 맡았다.
'패스트 RMX'는 다양한 코스로 구성된 트랙과 터널을 통해 중력을 무시하는 호버크라프트를 운전하는 레이싱게임으로, 지난 3일 정식 발매됐다.
'암스'는 최대 2명이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으로 다양한 무기를 통해 결투를 벌이는 대전게임으로, 올 봄에 출시될 예정이다.
'마리오카트8 디럭스'는 원작에서 새롭게 재구성된 전투모드와 5개의 추가 캐릭터가 제공되는 작품이다. 이 게임은 내달 28일 정식 출시된다.
'프로젝트:옥토파스 트레블러'는 스퀘어에닉스가 개발중인 RPG(역할수행게임) 장르로, 닌텐도스위치에서 4월 28일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울트라스트리으파이터2:파이널챌린저'는 클래식과 고화질 두 가지로 즐길 수 있는 그래픽 품질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수퍼스트리트파이터2:터보'에서 새로운 기술과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들이 추가된 업데이트 버전이다.
'슈퍼마리오 오디세이'는 슈퍼마리오 시리즈의 가장 최신 게임으로, 개방형 어드벤처 장르이다. 이 게임은 2017년 4분기에 출시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스플라툰2, 레이맨레전드:완전판, 쇼벨나이트 등이 올해 발매를 앞두고 있다.

▲ 슈퍼마리오 오디세이

▲ 암스

▲ 마리오카트8:디럭스

▲ 패스트RMX

▲ 수퍼봄버맨R

▲ 1-2-스위치

▲ 울트라스트리트파이터2:파이널챌린저

▲ 프로젝트:옥토파스트레블러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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