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3월 8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2월 신작 2종의 기세가 무섭다.
8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시된 네시삼십삼분의 '의천도룡기 for kakao'와 베스파의 '킹스레이드'가 톱 15에 올랐다.
먼저 '의천도룡기 for kakao'는 지난 2월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 동명의 김용 소설을 배경으로 실시간 PvP와 8인 동시 참전 공격대 던전, 협객 시스템, 200대200의 진영전 등을 특징으로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이 작품은 8일 현재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매출 11위를 기록하며 2월 신작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보이고 있다.
'킹스레이드'는 지난 2월 16일 정식 출시된 작품으로, 다양한 영웅을 조합해 나만의 팀을 만들고, 전략적인 전투 진행과 실시간 PvP(이용자간) 아레나, 친구와 함께 즐기는 레이드가 특징이다. 현재 킹스레이드는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15위에 올라있다.
이같은 신작의 상승세는 최상위권을 기록중인 '리니지2레볼루션' '모두의마블' '파이널블레이드'에는 못미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두 작품 모두 11위와 15위를 기록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지만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임팩트있는 한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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