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웨어는 6일(현지시각) 자사의 SF게임 '매스이펙트:안드로메다'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매스이펙트 1, 2, 3 시리즈에서 주 무대가 됐던 우리 은하가 아닌 '매스이펙트:안드로메다'의 골든월드를 살펴볼 수 있다.
'매스이펙트:안드로메다'는 새로운 은하계를 개척해 먼 항성계에 위치한 적대 행성들을 발견하고 경계를 넓혀 나가는 SF게임이다.
신작 '안드로메다'에서는 1, 2, 3 시리즈의 주인공 쉐퍼드가 아닌 새로운 주인공 스콧 라이더와 사라 라이더가 등장한다. 또 기존 작품들에 있었던 파라곤과 레니게이드 시스템이 사라져 보다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직업 별로 배울 수 있는 스킬이 강제됐던 이전과 달리 모든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게임의 배경인 '안드로메다 은하'는 미 개척지인 만큼 행성 탐사와 관련된 콘텐츠들이 '매스이펙트:안드로메다'의 핵심이 된다.
한편 '매스이펙트:안드로메다'는 오는 21일 PC, 플레이스테이션4, X박스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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