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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신작 모바일 유료게임 '애프터디엔드:잊혀진운명(이하 애프터디엔드)'이 국내외 시장에서 괄목할 성적을 내고 있다.
6일 '애프터디엔드'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 유료게임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구글플레이서도 인기 유료게임 3위를 차지했다. 평점은 각각 4.5점, 4.7점을 기록했다.
네오플이 개발한 '애프터디엔드'는 퍼즐 어드벤쳐 장르로, 넥슨의 모바일 첫 유료 패키지 게임으로 관심을 받았던 작품이다.
이 게임은 악령을 처치하기 위해 떠난 아버지와 그를 찾아 나서는 아들의 여정을 담고 있다. 360도 회전 카메라를 활용해 다양한 퍼즐을 통과하며 길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가격은 애플 앱스토어 기준 4.39달러(한화 약 5000원)다.
'애프터디엔드'의 서정적인 사운드와 아름다운 영상미는 기존 모바일게임과 다른 감성을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게임은 해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6일 애플 앱스토어 유료 매출 기준 스페인 2위, 독일 4위, 프랑스 4위, 스웨덴 6위, 미국 8위, 캐나다 8위, 이탈리아 9위, 일본 8위, 대만 10위에 오르며 주요 서구권 국가와 아시아 국가에서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넥슨 관계자는 "애프터디엔드는 대부분 국가에서 애플 앱스토어 메인 탑 매너를 통해 소개됐고, 국내 게임으로는 드물게 높은 수준의 피처링을 받았다"라며 "기존 모바일게임과는 다른 감성이 차별화된 게임성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가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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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국내 애플앱스토어 유료게임 최고 매출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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