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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3월 1주, 추락하는 '포켓몬고'… '세나-몬길' 인기 재점화

작성일 : 2017.03.06

 


▲ 2017년 3월 6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3월 6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3월 1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추락하는 포켓몬고'와 '돌아온 세븐나이츠-몬스터길들이기'로 요약할 수 있다.

 

3월 1주는 1달여간 차트 선두권을 지키던 포켓몬고가 하락세를 보였고, 기존 인기작들이 다시금 선두경쟁에 뛰어든 한 주였다.

 

포켓몬고는 지난 1월 28일 2위를 기록한 뒤 한달여에 걸쳐 해당 순위를 굳건히 수성했다. 하지만 지난 2일 신작 '파이널블레이드'에게 2위 자리를 내준 뒤 고전을 면치 못하며 8위로 내려앉았다.

 

돌풍의 주역 '파이널블레이드'는 지난 2일 포켓몬고를 밀어내고 2위에 올랐지만 기존 인기작 '모두의마블'이 치고 나오며 지난주에 이어 3위에 머물렀다.

 

지난주 12위에 자리했던 '삼국블레이드'는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등의 호재로 일곱 계단 상승한 5위에 올랐다.

 

 

또 한동안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던 '세븐나이츠'가 지난주 8위에서 이번주 4위로 올라섰다. 이로써 넷마블게임즈는 다시 한 번 TOP5에 세 작품을 올려놓았다.

 

더불어 지난달 26일 업데이트를 진행한 '몬스터길들이기'는 지난주 38위에서 27계단 오른 11위에 랭크됐다.

 

이외에 '서머너즈워' '삼국지조조전온라인'이 12위와 15위로 상승세를 보이며 건재함을 보였다.

 

신작 중에는 RPG(역할수행게임) '킹스레이드'가 지난주 70위에서 이번주 13위로 수직상승했고,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의천도룡기'가 처음으로 22위에 올라 상위권 경쟁을 목표로하고 있다.

 

한편 2017년 1분기에는 네시삼십삼분의 '스페셜포스모바일', 넥슨의 '진삼국무쌍:언리쉬드'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 넷마블게임즈는 신작 RPG '요괴'를 선보일 예정이다. 1분기 출시가 예상됐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지난 7일 열린 컨퍼런스콜을 통해 상반기 내 출시로 일정이 변경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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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53 마우스는업다
  • 2017-03-07 09:46:03
  • 세나는 뭐 꾸준상 이런거 줘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