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자회사 넥슨M이 서비스하고 네오플이 개발한 모바일 어드벤처게임 ‘애프터디엔드:잊혀진운명(이하 애프터디엔드)‘이 지난 2일 출시됐다.
‘애프터디엔드‘는 넥슨의 첫 유료 게임으로 부분 유료화 과금 모델이 아닌 패키지 게임 형태로 개발됐다. 덕분에 대부분 무료 게임에선 찾을 수 없는 ’엔딩’이 존재한다.
이 게임은 악령을 처치하기 위해 떠난 아버지와 그를 찾아 나서는 아들의 여정을 담고 있다. 서정적인 사운드와 영상미는 기존 모바일게임과는 다른 감성을 전달한다.
게임 진행은 360도 회전 카메라를 이용해 길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콘트롤이 필요한 달리기나 두뇌싸움이 필요한 퍼즐까지 다양하다.
이용자는 좌측 하단에서 조이스틱 방식으로 캐릭터를 움직이고, 우측 하단 버튼을 클릭해 오브젝트를 사용할 수 있다. 막힌 곳은 레버를 움직이거나 리듬 게임 형태의 퍼즐을 풀어 나가기도 한다.
한편 ‘애프터디엔드‘는 글로벌 마켓에서 3.99달러(한화 약 4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몬스터에 닿으면 목숨이 1 차감된다.

△ 돌을 던져 몬스터를 처치할 수 있다.

△ 레버를 조작하면 시간이 바뀐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길이 보인다.

△ 에피소드별 퍼즐은 복잡한 길찾기부터 달리기까지 다양하다.





△ 목숨이 0이되면 보너스 게임을 진행한다. 보석을 모두 모아야 나올 수 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마음은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