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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신작 7종 발표…단일 장르 리스크 해소 나선다

 



데브시스터즈가 러닝 게임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 7종을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은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노보텔앰버서더에서 사업전략 발표회를 갖고 신작 라인업 7종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 공개된 타이틀은 쿠키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 3종과 신규 프로젝트 4종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캐주얼게임 이용자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쿠키런 브랜드를 적극 활용해 유저 접근성을 높이고 나이가 자체 IP 경쟁력을 확대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러닝게임에만 집중됐던 장르적 한계를 넘어 퍼즐, 디펜스, RPG, MOSNG(다중접속소셜네트워크게임), 전략까지 장르를 다변화 시켜 단일 게임 리스크를 해소 시켰다.

쿠키런 IP를 활용한 게임은 올 3분기에 선보일 예정인 '쿠키런: 디펜스'를 비론해 4분기에는 '쿠키런: 퍼즐', 2018년 1분기 '쿠키런:RPG'다. 

신규 프로젝트 4종의 일정도 소개됐다. '프로젝트: 액션RPG'와 '프로젝트: MOSNG'는 올 4분기 공개할 예정이고 2018년에는 전략대전게임 '프로젝트AP'와 '프로젝트S'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지훈 데브시스터즈 대표는 "이전까지 러닝게임 장르 밖에 없었는데 단일 장르를 넘어 디펜스, 러닝, 퍼즐, RPG 등 내부에서 다양하게 개발 중이다. '쿠키런'이 가지고 있는 재미를 잘 풀어내 전세계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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