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 특정 지역(맵)에서 다수의 플레이어와 싸워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게임 모드로 아르마3, H1Z1(하이지) 등이 대표적인 배틀로얄 게임이다. 그동안 배틀로얄게임은 북미-유럽 게임사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2월 4주, 국내 개발사 '블루홀'을 통해 개발된 배틀로얄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아시아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배틀그라운드의 아시아 제작 테스트는 오는 24일부터 4주간 매주 금,토, 일요일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22일까지 참가 신청을 한 이용자라면 스팀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게임은 64인의 게이머가 고립된 섬에서 무기와 탈 것을 활용해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 게임으로, '플레이어언노운스'로 알려진 배틀로얄 모드 창시자 브렌든 그린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제작에 참여했다.
앞서 진행된 북미-유럽 테스트에서는 테스트 기간 동안 약 만5000명이 참가했다. 테스트 기간에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의 트위치TV 주요 스트리머 영상 시청자 수가 5만명을 넘어서며 전체 게임중 5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아시아 제작테스트 이후 올해 안 출시를 목표로 최종 담금질에 나설 계획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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