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2월 20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순위 갈무리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게임 '파이널블레이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무협RPG(역할수행게임) '파이널블레이드'는 2월 20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6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19일 오전 15위에 오른 뒤 하루만에 달성한 성과다.
파이널블레이드의 호성적은 지난 12월 출시된 '리니지레드나이츠'에 이어 연달아 거둔 성과이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파이널블레이드의 경우 별도의 마케팅없이 게임성만으로 거둔 성적이기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게임은 독창적이면서 서정적인 화풍으로 그려진 그래픽, 독특한 스킬을 가진 200종의 영웅 캐릭터, 캐릭터 육성과 이용자 간 대전이 특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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