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2017년을 도약의 해로 삼는다.
이용국 게임빌 경영전략부문장은 8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16년은 2017년의 도약을 기다린 해라고 보면 될 것"이라며 "올해는 애프터펄스, MLB퍼펙트이닝라이브, 워오브크라운, 아키에이지비긴즈, 로열블러드, 엘룬 등 다수의 기대작이 출시된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올해 3월 애프터펄스 안드로이드버전, 4월에 MLB퍼펙트이닝라이브, 워오브크라운, 크로매틱소울 중국 안드로이드버전을 서비스한다. 또 기대작 '아키에이지비긴즈'가 상반기 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고, 하반기에는 MMORPG '로열블러드', 전략 RPG '엘룬', 3D MMORPG '프로젝트원', 프로젝트GOTY 등이 출시될 전망이다.
한편 게임빌은 2016년 매출 1623억원, 영업이익 46억원, 당기순이익 297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매출-순이익을 기록했다.

▲ 2017년 게임빌 신작 라인업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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