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 9836억원을 기록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매출 2846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 당기순이익 668억원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의 2016년 총 매출은 연결기준 실적으로 9836억원, 영업이익은 3287억원, 당기순이익은 2713억원이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 17%, 영업이익 38%, 당기순이익 63% 상승한 수치로 주요 IP(지식재산권)의 국내외 매출 상승이 이끈 성과다.

▲ 엔씨소프트의 최근 3년간 영업실적(엔씨소프트 제공)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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