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대표작 '리니지'가 지난해 4분기 매출 1000억을 돌파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는 2016년 4분기 매출 1148억원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윤 CFO는 매출 요인에 대해 대규모 업데이트와 드래곤 보물상자 프로모션의 효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리니지의 2016년 총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3755억원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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