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넵튠이 1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넵튠은 1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540원(29.75%) 오른 2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넵튠은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성장나눔게임펀드를 대상으로 100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전날 공시한 바 있다. 넵튠은 국내 출시를 위해 개발 및 퍼블리싱하는 게임 중 스포츠게임을 제외한 모든 모바일게임을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통해 출시하는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었다.
카카오게임즈는 직접 투자자로서 넵튠과 함께 게임 소싱 및 유통 전반의 협업을 담당하며 카카오성장나눔게임펀드를 운영중인 케이큐브벤처스는 넵튠의 주요 주주사로서 사업의 측면 지원을 맡게된다.
또 넵튠은 지난 31일 블루홀에 5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블루홀과 계열사가 보유한 게임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하는 포괄적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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