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이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for kakao)로 출시하는 신작 모바일 무협게임 '의천도룡기'가 31일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433이 삼국지를 소재로한 액션게임 '삼국블레이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개하는 게임으로 최근 가장 뜨거운 장르인 MMORPG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의천도룡기는 동명의 김용의 소설을 배경으로 실시간 PVP(이용자간 대결)와 8인 동시 참전 공격대 던전, 협객 시스템, 최대 400명이 참여하는 200대 200의 진영전, 결혼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한다.
문파는 무당과 소림, 명교, 아미가 제공되고 장무기, 주지약, 황삼여인, 소소 등 원작 인물들이 협객으로 등장한다.

의천도룡기 사전 예약페이지에는 2월 8일 '커밍순(개봉박두- 진실을 찾기 위해 떠난 천하무림기행, 당신을 의천도룡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테스트 혹은 신규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의천도룡기 사전예약에 참가시 10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전원 제공받을 수 있으며 출시는 2월말로 예고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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