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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1월 4주, 포켓몬고는 '고'…인기작은 '혼전(混戰)'

작성일 : 2017.01.31

 

△ 2017년 1월 31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2017년 첫 달이 마무리 되고 있는 가운데 1월 31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1월 4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포켓몬고의 흥행이 대표적이며 그 외 업데이트에 따른 인기작은 순위 변동으로 요약할 수 있다.

먼저 지난 1월 24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나이언틱의 LBS(위치확인시스템)와 AR(증강현실) 기반 수집형게임 '포켓몬고(GO)'가 24일 매출 541위로 출발해 29일부터 2위를 유지 중이다.

1위 게임인 넷마블의 '리니지2:레볼루션'이 매출 2~5위 게임에 비해 6~10배 높은 매출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져 포켓몬고의 매출 1위 달성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대신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세븐나이츠와 클래시로얄, 피파온라인3M, 모두의마블 등과 순위 다툼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탑30 게임은 업데이트 및 이슈에 따라 소폭의 자리 변경만 있는 상태에서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지난주 3위에서 10위로 하락했고 아이러브니키는 25위에서 15위로 상승, 별이되어라는 22위에서 16위로 상승했다.

그 외 뮤오리진, 삼국지조조전온라인, 모바일스트라이크, 프렌즈팝, 애니팡3, 서머너즈워 등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출시작 가운데는 433의 '삼국블레이드'와 넥스트무브의 '로스트테일' 넥슨의 '던전앤파이터:혼' 등이 지난주에 이어 탑30를 유지 중이다.

△ 1분기 출시가 예상되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한편 2017년 1분기에는 엔씨소프트가 레드나이츠와는 다른 방식으로 리니지를 모바일 환경으로 옮긴 '리니지M'을 비롯해 433 '의천도룡기 '스페셜포스 모바일' 넥슨 '진삼국무쌍:언리쉬드' '아레나마스터즈' 등의 출시를 준비 중이며 넷마블의 경우 지난 1월에 개최했던 NTP(넷마블 위드 프레스) 행사에서 공개했던 신작 중 일부가 출시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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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7 S_O_LLA
  • 2017-01-31 10:36:14
  • 추운데도 포켓ㅎ몬고 마니들 하나보다 ㅋㅋ 결제할 정도의 게임은 아니던데
  • nlv27 S_O_LLA
  • 2017-01-31 10:36:14
  • 추운데도 포켓ㅎ몬고 마니들 하나보다 ㅋㅋ 결제할 정도의 게임은 아니던데
  • nlv35 마음은소리
  • 2017-01-31 10:44:26
  • 리니지 M이고 J고 나발이고 옛날게임그만좀 나와라
  • nlv14 바람을당당히
  • 2017-02-01 08:48:52
  • 넷마블위드프레스는 머냐 행사명 존.나 그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