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고(GO)가 뒤늦은 한국 서비스에도 고유의 IP(지식재산권)와 수집의 재미를 선사하며 선전을 펼치고 있다.
29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에 따르면 나이언틱의 '포켓몬고'가 2위에 올랐다.
포켓몬고는 동명의 유명 IP를 기반으로 위치확인시스템(LBS)과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수집형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24일 매출 541위로 출발해 25일 524위, 26일 147위, 27일과 28일 9위에서 29일 2위로 수직으로 상승했다.
한편 나이언틱은 포켓몬고 출시 당일인 24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국내 서비스 지연에 대해 게임의 폭발적인 인기를 예측 못 해 숨돌리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해 출시가 늦었다고 밝혔고 국내 지도 반출에 대해서는 공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데이터를 확인했다며 정확한 사유를 공개하지 않는 등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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